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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본선진출자 총정리|2026년 트롯 전쟁의 시작

지식의 힘1 2026.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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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팀 중 53팀 생존, 누가 본선 무대에 섰나?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미스트롯 4가 2026년 1월 본선 1차전을 시작하며 새로운 서바이벌의 막을 올렸습니다. 마스터 예심을 거쳐 88팀 중 53팀이 본선에 진출했고, 다양한 세대·직업군 참가자들이 장르별 팀 배틀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올하트 직행자부터 탈락의 고배를 마신 스타들까지, 참가자 데이터를 부문별로 분석해 보며 본선 진출자와 그 의미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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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88팀 중 53팀 본선 진출…약 60% 생존

이번 시즌 예심 경쟁률은 약 1.66:1. 마스터 20인의 평가를 거쳐 올하트 직행자와 합격 커트라인 통과자들이 본선 무대를 밟게 되었습니다. 특히 유소년부·대학부는 전원 생존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남겼습니다.

부문별 본선 진출자 수
참가 부문 진출 인원 주요 인물 특징
유소년부 5명 윤윤서, 전하윤 외 100% 생존, 최연소 9세
대학부 3명 길려원, 유수비 외 올하트·17하트 기록
직장부 A1 4명 이제나, 구희아 외 1차 배틀 패배, 탈락 후보
현역부 A 9명 이소나, 마코토 외 이소나 진(올하트)
타장르부 8명 홍성윤 외 선(올하트), 장르 믹스

마스터 예심 올하트 참가자 누구?

예심 올하트(20인 만장일치)를 받은 참가자는 단 3명. 이소나, 홍성윤, 길려원이 진·선·미 포지션으로 화제를 모았습니다. 특히 이소나는 ‘울고 넘는 박달재’로 극찬을 받으며 진 자리에 올랐습니다.

  • 이소나 – 진, 울고 넘는 박달재
  • 홍성윤 – 선, 신예 남성 참가자
  • 길려원 – 미, 간호학과 대학생

한편 예비합격으로 15~16하트를 받고도 탈락한 정연우(미스코리아), 김지현(룰라 메인보컬)은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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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1차, 장르별 팀 배틀의 시작

본선 1차는 1:1 데스매치 형태의 ‘장르별 팀 배틀’로 진행되었으며, 승자는 본선 2차로 직행, 패자는 전원 탈락 후보로 분류되었습니다.

대표 매치 결과 예시
부문 득표 결과
마음 약해서 직장부 A1 8표 (마스터), 0표 (국민) 패배
날이 날이 갈수록 대학부 9표 (마스터), 1표 (국민) 승리

이 매치를 통해 유수비·길려원·윤예원이 본선 직행, 직장부 A1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었습니다.


주목할 참가자들: 화제성·화면 장악력

본선에서 가장 화제를 모은 건 13세 유튜버 윤윤서. 어머니(계절)가 트로트 가수 출신이며, 실제 올하트로 예심을 통과했습니다. 또한 최연소 참가자인 전하윤(9세)은 연변 출신의 깜짝 실력자였고, 국악 기반 트롯으로 색다른 무대를 보여준 허찬미도 주목 대상입니다.

  • 윤윤서 – 유소년부, 105만 구독자 키즈 크리에이터
  • 전하윤 – 유소년부, 연변 출신
  • 허찬미 – 국악 트롯 ‘흥아리랑’, 현역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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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직행·탈락자 비율로 본 치열한 경쟁

마스터 예심에서 88팀이 참가했고, 본선 진출자는 53팀. 생존율은 약 60%로, 기존 시즌보다 다소 낮은 편입니다. 특히 직장부 A1은 본선 1차에서 완패하며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등 장르별 격차와 실력 편차가 뚜렷하게 드러났습니다.

진출/탈락 주요 수치 요약
구분 숫자 비고
총 예심 참가자 88팀 전체 기준
본선 진출자 53팀 약 60% 생존
올하트 통과자 3명 진·선·미
예심 탈락 유명인 4명 정연우·김지현 외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참가자

필자는 개인적으로 길려원이 가장 눈에 띄었습니다. 대학부 간호학과 재학 중이라는 점도 인상 깊었지만, 무대 위에선 누구보다 프로페셔널한 표현력과 시선 처리가 뛰어났습니다. 특히 유수비와의 케미스트리는 팀 배틀에서 확실한 시너지를 보여줬죠. 본선 2차에서는 더 강력한 무대가 기대되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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